문체부, 멜론 저작권 편취 사태에 15일 업계 토론회 > 매체보도

본문 바로가기
조합원수:
1,884


매체보도

기사 문체부, 멜론 저작권 편취 사태에 15일 업계 토론회

페이지 정보

작성자 댓글 0건 조회 5,184회 작성일 19-10-14 18:16

본문

문화체육관광부가 멜론의 저작권 편취 사태 등 피해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여러 업계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자리를 마련한다. 

15일 서울 코엑스에서는 음악산업발전위원회 주체로 음악 저작권료 정산 투명성 제고 토론회가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서면축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토론회 방식으로 음악산업발전을 위한 음원사업자, 협회, 시민 대표, 변호사 등이 자리한다. 멜론 저작권료 편취 사건에 대해 진단하고 이같은 불법이 나올 수 없도록 대응책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앞서 멜론은 2009년부터 5년간 저작권료 182억원을 편취한 것으로 드러나 검찰 수사를 받았다. 당시 로엔엔터테인먼트(로엔) 대표 신모씨(56), 부사장 이모씨(54), 정산담당부서 본부장 김모씨(48) 3명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사기) 혐의로 각각 불구속 기소됐다. 이들은 LS뮤직이라는 가상의 음반사를 저작권자로 등록하고 회원들이 이 음반사의 음악을 다운받은 것처럼 허위 이용기록을 만들었다. 2010년부터는 SKT(텔레콤) 자회사 로엔의 사업이던 멜론이 SKT 통신서비스의 부가기능인 정액상품 가입자 중 미사용자의 이용료를 가로챘다. 

​기사원문 :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600293&cloc=​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상단으로

Address. 서울특별시 도봉구 마들로11길 74 플랫폼창동61 303호
TEL. 070-7717-0716 FAX. 0303-3441-0716 Email. bmcoop.desk@gmail.com
대표이사:신대철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제2014-서울성북-00635호 | 사업자등록번호:209-81-62766

로고

Copyright © bmcoop.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