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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음원시장의 창작자권리, 어떻게 지킬 것인가」토론회 발제자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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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3,189회 작성일 14-04-30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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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문화관광산업연구포럼(공동대표: 김재윤, 장윤석)이 주최하고, 포럼의 연구책임의원인 최민희 의원이 주관하여 4월 30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음원시장의 창작자 권리, 어떻게 지킬 것인가”라는 제목으로 토론회가 개최되었다.

최민희 의원은 “2012년 ‘스탑 덤핑 뮤직’캠페인 이후 창작자에게 불공정한 음원시장의 문제가 부분적으로 개선되긴 했으나, 여전히 안정적인 창작환경 보장은 요원한 형편이다. 저작권 사용료의 가격, 요율, 분배에 관한 사항을 결정할 때 창작자를 참여시키거나, 음원유통협동조합을 활성화하는 등 보다 근본적인 대안이 필요하기에 관련 전문가들을 모시고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특히, 최근 음원유통 시장의 불합리성을 지적하는 글로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기타리스트 신대철씨가 토론회의 발제자로 나선다. 토론회는 이원재 문화연대 문화정책센터 소장의 사회로 신대철 기타리스트, 윤종훈 바른음원유통협동조합 추진위원회 위원, 김상철 예술인소셜유니온(준) 정책위원의 발제와 정문식 뮤지션유니온 위원장, 이준상 서교음악자치회 회장, 임병대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산업과장의 토론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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